2월1일 KBL분석 오리온 vs 전자랜드 먹폴 픽스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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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 KBL분석 오리온 vs 전자랜드 먹폴 픽스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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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 KBL 고양오리온 vs 인천전자랜드 먹폴 픽스터 OTL

2월1일 KBL 고양오리온 vs 인천전자랜드

☞  고양 오리온 ☜

먼로 – 루이스 용병 조합은 좋은 편에 속하지만 경기를 풀어가는데 있어 안정적인 국내가드의 부재는 뼈아프다 .

이승현이 복귀한다면 전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겠지만 , 그 전까지는 기복 심한 경기력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부상에서 회복한 먼로가 공격의 선봉장이 되면서 김강선 – 최승욱등 그동안 부진했던 국내 자원들이 살아났다.

여기에 , 제쿠안 루아스를 제이슨시거스로 교체하며 2~3쿼터 용병들의 득점 폭발력 증가를 기대해 볼수있게 됬다.

이승현이 제대한 이후처음으로 출전 이 가능한 경기인데 , 아쉽게도 시거스가 손등 부상으로 당분간 출전이 어렵다.

☞  인천 전자랜드 ☜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홈과 원정에 따른 경기력 기복이 매우 심한편이다.

할러웨이가 복귀 이후 다시금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

정효근-차바위 등의 포워드 자원을 제외하면 국내 선수들의 득점 비중이 높지 않다는 점은 아쉽다.

지난 시즌만큼 강력한 짠물수비를 보여주지 못하고있는 상황이있기에 가드진의 폭팔력 부재는 뼈아프다 .

그래도 정효근 – 강상재 – 차바위의 국내 포워드 라인은 준수한편 이다.

☞  결론 ☜

오리온은 시거스의 아웃으로 인해 이승현의 복귀 효과를 제대로 누릴수 없는 위기

특히 인천전자랜드는 기디 팟츠의 공격빈도가 꽤 높은 팀인데다

팟츠의 피지컬은 국내전력이 막아 내기 어려운 수준이기 대문에 시거스의 부재는 매운 아쉬운상황

뚜렷한 상승세인  오리온 이기에 시거스 없이도 이승현의 복귀를 발판 삼아 충분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겠지만 매치업에서 확실한 구멍의 존재여부는 승패에 치명적인 변수입니다.

인천 전자랜드 승 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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