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vs한국전력

2월15일 V리그 분석 삼성화재 VS 한국전력 먹폴 픽스터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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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 V리그 분석 삼성화재VS한국전력 먹폴 픽스터 팔로우

삼성화재vs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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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네 번의 맞대결에서는 삼성 화재가 3승 1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 역시 삼성 화재의 승리를 전망합니다.

삼성화재

삼성 화재 블루팡스

삼성화재는 직전 경기였던 KB손해보험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1-25, 21-25, 25-16, 25-20, 12-15)으로 패하며 창단 이후 최다인 7연패를 이어갔습니다. 산탄젤로가 선발로 나서 30득점, 김나운 14득점, 송희채 12득점의 활약을 펼쳤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습니다. 전반적인 공격 성공률이 낮지는 않았지만 승부처에서의 범실과 해결 능력에서 차이가 났던 경기였습니다. 서브 에이스는 9-8로 앞섰지만 블로킹에서 4-10으로 밀리는 등 이 날도 리시브 불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한국전력

한국 전력 빅스톰

한국전력은 직전 경기였던 우리 카드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5-22, 10-25, 19-25, 25-22, 6-15)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6연패를 이어갔습니다. 올 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번 장신 세터 김명관과 윙스파이커 고졸 2년차 이승준을 선발로 내세우는 변화를 줬던 한국 전력은 1세트를 먼저 따내고 23세트를 내준 이후에도 무너지지 않고 4세트를 따내는 등 선전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승준은 가빈보다 많은 18득점을 올리며 공격 성공률 55.17%를 기록했고 김명관도 토스가 불안한 모습도 여러차례 나왔으나 3개의 블로킹을 성공시키는 등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최종정리

삼성화재는 창단 이후 최다인 7연패에 빠져 있습니다. 하지만 전력 면에서는 한국전력에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산탄젤로의 해결 능력은 아쉽지만 박칠우와 함께 아포짓 스파이커에서 주 공격수 역할은 어느 정도 가능해 보입니다. 최근 미들 브로커를 활용한 속공과 블로킹에서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한국 전력의 공격 패턴이 단순한 편이고 가빈에 대한 대처가 잘 된 편이었습니다. 여전히 윙스파이커에 대한 고민이 있지만 서브가 강하지 않은 한국 전력을 고려하면 리시브에서 좀 더 안정된 모습을 보일 수 있고 그것은 공격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전력은 지난 경기에서 신예들을 활용해 좋은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문제는 가빈이 최근들어 체력적인 어려움과 좋지 않은 몸 상태로 인해 부진에 빠져 있는 것이 아쉽습니다. 세터 김명관도 높이면에서 분명 장점이 있지만 아직까지 토스에 있어서는 많이 부족한 모습입니다. 삼성화재가 연패를 끊어내는 경기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 삼성화재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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